빛과전자는 세영기술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빛과전자이며, 소멸회사는 세영기술이다.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의 흡수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며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빛과전자와 세영기술이 1대 0이다. 빛과전자가 세영기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고, 합병 과정에서 피합병법인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합병기일과 종료보고 총회일은 7월 22일이며, 합병등기예정일은 7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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