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황병서 이데일리 기자]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첫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 UAE 초대 대통령의 영묘를 방문한 뒤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다.
 |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UAE이집트튀르키예 등 4개국 순방에 나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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