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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2일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회를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혜원은 “‘프로보노’를 하면서 오랜 시간 제 마음에 남을 힘을 얻었다”며 “좋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지 하는 마음과 좋은 사람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희망을 준 작품이었다”고 전했다.
극중 유난희는 콧대 높은 팀장 강다윗(정경호 분)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리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완벽한 파트너십을 발휘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드라마 ‘사내맞선’, ‘환혼’,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등을 통해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아온 서혜원은 이번 ‘프로보노’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2026년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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