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혁·탁영준 SM 공동대표, 자사주 취득 "책임 경영 의지 표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000주씩 장내 매수
이성수 CAO도 취득
  • 등록 2026-03-12 오후 4:07:11

    수정 2026-03-12 오후 4:07:11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에스엠(041510)엔터테인먼트(SM)는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최고 A&R 책임자(CAO)가 지난 9일 각각 자사주 2000주씩, 총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은 “이번 자사주 매입은 단순한 주식 보유 차원이 아닌, ‘SM 넥스트 3.0’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감과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주주친화 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는 의미”이라고 부연했다.

SM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올해 ‘SM 넥스트 3.0 전략을 통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다. ’SM 넥스트 3.0‘은 제작 과정에서 가수와 창작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시스템 도입을 핵심으로 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