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안 잡혀서” 국힘 의원 보좌관 음주운전 적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음주 상태로 집 가다 적발…사고는 없었다
  • 등록 2025-12-15 오후 9:30:03

    수정 2025-12-15 오후 9:30:03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야당 국회의원 보좌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국민의힘 모 의원실 소속 보좌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용산구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해 집으로 가던 중 적발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음주운전으로 별도 사고를 내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한 매체에 “술자리를 가진 뒤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너무 안 잡혀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했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