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설립된 집앤사는 10년 동안 소공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이명건설은 소공주택이지만 관리사무소 개념을 도입해 거주민 편의를 돕고 전담 CS 매니저를 권역별로 배치해 정기 시설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거주민 의견을 취합해 편의시설 확충, 주거 환경 개선도 진행한다. 입주 전 작성하는 ‘체크리스트’도 활용된다.
집앤사 주택은 지난해 방영된 부동산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도 등장했다. 방송에 나온 ‘서초펜타트럼’은 방송 내 컨테스트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2009년 설립된 이명건설(대표 유진열)은 소규모 공동주택 중심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회사다. 대단위 아파트단지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는 소공주택을 안전하고 하자 없는 주거공간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토]서교림,부드러운 어프로치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355t.jpg)
![[포토] 권성열, 실수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077t.jpg)
![[포토]간담회 주재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823t.jpg)

![[포토] 결의문 낭독하는 농협 조합장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732t.jpg)
![[포토]롯데리아, 삐딱한 천재와 '번트 비프버거'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659t.jpg)
![[포토]현장 최고위, '발언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598t.jpg)
![[포토] 최승빈, 개막전 선두에 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1569t.jpg)
![[포토]'K-커머스의 다음 단계' 패널토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818t.jpg)
![[포토]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전한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61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