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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AI반도체포커스는 한미반도체를 27.35%로 포트폴리오에 가장 많이 담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26.18%, 25.54% 포함한 상품이다. 세 종목의 비중이 약 80%에 달할 정도로 핵심 반도체주에 집중된 구조다.
수익률 2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으로 같은 기간 수익률 24.46%를 기록했다. 이 상품은 SK하이닉스를 32.68%로 가장 비중 있게 담고 있고 삼성전자 비중이 25.37%로 뒤를 잇는다. 두 종목 비중은 58%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
이 같은 수익률 차이는 반도체 대형주 위주의 장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두 ETF가 담고 있는 상위 10개 종목은 유사하지만 보유 비중에서 차이를 보였다. TIGER 반도체 ETF는 SK하이닉스를 29.98%, 삼성전자를 22.57% 포트폴리오에 포함하고 있다.
ETF는 여러 종목을 묶어 분산투자하는 상품 특성상 안정적이고 장기투자에 적합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최근 반도체주 상승세가 특정 종목에 쏠리면서 ETF의 분산구조가 수익률을 제한했다는 평가다. 지난 한 달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은 30.62% 올라 반도체 ETF 수익률을 상회했다.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에 훈풍이 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반도체 대형주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는 올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소부장에 낙수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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