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한상의-자유한국당 간담회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채익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김용태 자유한국당 정무위원회 위원장, 함진규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의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추경호 자유한국당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신보라 자유한국당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뒷줄 왼쪽부터) 우기홍 대한한공 부사장,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 신박제 엔엑스피반도체 회장, 박영춘 SK 부사장,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사진=대한상공회의소 |
|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오후 서울 세종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자유한국당과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재계 관계자를 만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앞으로는 저희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해서 한국경제가 더 이상 침몰하는 일이 없도록 올해부터는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박용만 회장은 “이제 성숙하고 선진화된 경제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구시대의 법과 관행을 걷고 미래성장을 위한 과제들을 하루 빨리 이행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 | 사진=대한상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