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미세먼지차단 방진망 제조업체 ‘청풍문’은 미세먼지 일상소비재 브랜드 ‘블루윈드’를 통해 미세먼지차단 유모차커버 ‘돈워리베이비커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청풍문에 따르면 돈워리베이비커버는 미세먼지 때문에 유아들과 외출을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제품이다.
 | | 사진=청풍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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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문은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 전세계 6개국으로 수출되는 미세먼지차단 방충망 제조업체다.
특히 기존의 방진망을 겹친 2겹부착식 방진망과 달리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와 빗물을 90% 이상 차단 할 수 있는 매끄럽고 촘촘한(200메쉬) 원단을 활용해 샷시용 방진망뿐 아니라 일상 속 미세먼지차단 소비재 제품 연구·개발 하고 있다.
청풍문 관계자는 “앞으로 일상속에서 미세먼지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제품군 개발에 집중하여 미세먼지에 대비할 아이템을 더 많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