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우리銀 매각참여 투자자와 간담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0-19 오후 7:10:54

    수정 2016-10-19 오후 7:10:54

[이데일리 장순원 기자]금융위원회는 19일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에 참여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정은보 금융위 부위원장은 매각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정부의 민영화 의지를 강조하고, 우리은행을 온전히 민간 자율경영 영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구조적 장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 부위원장은 지분 매각 이후 예보와 우리은행간 양해각서(MOU)를 해지하고 사외이사의 경영 즉시 참여, 사회이사 중심의 이사회 구성, 예보 추천 비상무이사의 역할 최소화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정 부위원장은 정부와 공자위가 법령에 따라 매각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설명하면서 잔여지분 처리 방향, 정부의 경영 개입 여부 등 투자자 관심사항에 답했다고 금융위는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