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피릿위시. 넥슨 제공 |
|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스피릿위시가 출시 후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스피릿위시(SPIRITWISH)’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만 공격할 수 있는 월드보스를 추가했다. 월드보스는 매일 오후 10시 30분마다 특정 필드에 등장하며, 월드보스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이용자가 속한 길드 창고로 보상이 지급된다.
또 캐릭터의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이벤트 접속 메뉴를 통해 코스튬 상자와 코스튬 옵션 변경석을 얻을 수 있으며, 캐릭터별 세련된 복고풍 느낌을 살린 코스튬에는 세 개의 임의 옵션이 붙는다.
설날을 앞두고 다섯 종류(초록·푸른·붉은·자주·황금)의 복주머니 제작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보물상자 갈매기 몬스터를 사냥하면 복주머니를 만들 수 있는 비단 아이템을 얻는다. 보물상자 갈매기는 각 지역마다 10분당 1마리씩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