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관련 공무원 징계요구 89명·수사의뢰 11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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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2-12 오후 2:32:33

    수정 2026-02-12 오후 2:33:20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국무조정실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는 12·3 계엄과 관련, 조사를 거쳐 고위공직자를 중심으로 89명을 징계 요구하고 110명을 수사의뢰했다고 12일 밝혔다. 82명엔 주의·경고 조치를 내렸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헌법존중 정부혁신TF의 조사결과를 이처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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