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계엄 가담' 前 경비지휘부 3명 불구속 송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
  • 등록 2026-04-14 오후 5:07:17

    수정 2026-04-14 오후 5:07:17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14일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전 경찰 경비지휘부 3명을 검찰에 넘겼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임정주 전 경찰청 경비국장, 오부명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 주진우 전 서울경찰청 경비부장 등 전 경비 지휘부 3명을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헌 문란 목적을 인식하면서 서울경찰청 경찰기동대, 국회경비대 등 경력을 이용해 국회를 출입 통제하고, 계엄군의 국회 경내 진입을 허용한 등의 혐의를 받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파격 뒤태에 드러난 문신
  • 北 '나이키 사랑'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