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2026년 시즌권 발매... '올팬존 확대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
오는 22일까지 판매
  • 등록 2026-01-15 오후 5:14:12

    수정 2026-01-15 오후 5:14:12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2026시즌 입장권과 시즌권 등 입장권 정책을 15일 공개했다.

사진=제주SK
제주에 따르면 2026시즌에도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관련 운영 매뉴얼도 지난해와 동일하다. 여기에 K리그 최초 중립석인 ‘올팬존’(All-Fan Zone)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 속 구역을 확장한다. 2025시즌 5구역에서 2026시즌 7구역으로 늘린다.

특화 좌석도 신설됐다. 케이터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테이블석이 있고 시즌 중에는 스카이박스도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는 시즌권 구매권자를 대상으로 머플러, 배지, 실물 카드 등 한정 MD를 제공한다. 또 오픈 트레이닝 1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단은 “단일 경기권 기준 평균 약 18%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경기별 예매 번거로움, 전용 출입구를 통해 편의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주의 2026년 시즌권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살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포스트 김연아 납시오
  • '45세' 황보, 탄탄한 복근
  • "너~ 콕 찍음!"
  • 정청래 '힘 자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