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믈멀티미디어, 박현철 전무가 지분 5.16%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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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2-25 오후 4:06:27

    수정 2013-02-25 오후 4:06:27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다믈멀티미디어는 25일 박현철 전무가 지분 5.16%(32만23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정연홍 대표 측 보유지분은 18.54%(115만7600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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