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정사업본부와 우리카드가 15일 서울 우리카드 본사에서 제휴신용카드 서비스 제공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9일 ‘우체국-카드의 정석’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우편서비스와 우체국쇼핑을 최대 10% 할인해준다.
정원재(왼쪽) 우리카드 대표와 유대선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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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우리카드는 15일 업무협약을 맺고 우편 요금이나 우체국쇼핑 이용시 최대 10%의 할인이나 적립을 제공하는 ‘우체국-카드의 정석’ 신용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제휴 상품은 오는 29일 정식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