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씨엠티엑스(388210)는 동사 M-캠퍼스 구미 하이테크밸리 내 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177억원으로, 건축공사에 165억원을, 소방공사에 11억2350만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2024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2030억6221만원 대비 8.72%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투자 소재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5공단 5로 118 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