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428명, 어제보다 23명 늘어…400명 중후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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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9명, 경기 183명, 인천 22명
비수도권 93명 등
  • 등록 2021-03-09 오후 10:24:01

    수정 2021-03-09 오후 10:24:01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오늘(9일)에도 확진자가 잇따랏다.

9일 연합뉴스는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환자는 총 428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한 405명보다 23명 많은 숫자다.

지역별로 신규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이 334명(78.0%), 비수도권이 94명(22.0%)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83명, 서울 129명, 인천 22명, 울산·충북 각 21명, 강원 18명, 부산 7명, 전북·경남 각 5명, 충남·경북 각 4명, 대전 3명, 전남·제주 각 2명, 대구·광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 중후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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