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업지원실 내 M&A팀 신설…안중현 사장 지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 사장, '하만' 인수 등 대형 M&A서 두각
기존 사업지원TF M&A 담당 임원들 합류
  • 등록 2025-11-13 오후 1:35:28

    수정 2025-11-13 오후 1:52:15

[이데일리 박원주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최근 정식 조직으로 개편한 사업지원실 내에 인수합병(M&A)팀을 신설했다. 안중현 사장이 M&A팀장을 맡고, 기존 사업지원TF에서 M&A를 담당하던 인사들이 합류했다.

안중헌 삼성전자 사장. (사진=삼성전자)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업지원실 내에 전략팀, 경영진단팀, 피플팀 외에 M&A팀을 신설했다.

M&A팀 수장은 안중현 사장이 맡는다. 그는 지난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미래전략실과 사업지원TF 등에서 근무해 왔다. 이 과정에서 미국 전장업체 하만에 대한 인수 작업을 맡는 등 굵직한 M&A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안 사장 외에 사업지원TF에서 M&A를 담당했던 임병일 부사장, 최권영 부사장, 구자천 상무 등이 M&A팀에 합류했다. 임 부사장은 2022년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담당 겸 M&A 총괄을 맡았다. 최 부사장은 올해 사업지원TF로 이동한 후 사업지원실 M&A팀에 합류했다. 구 상무는 삼성전자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 기획팀 등을 거친 뒤 2022년 사업지원TF로 이동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