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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입어 바이오플러스(099430)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바이오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77억원, 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4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신사업 진출 효과는 앞으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바이오플러스는 휴그로 아이래쉬 세럼의 성공을 발판 삼아 기존 사업 영역의 본격적인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우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검증받은 독자 기술의 피부재생물질이 함유된 스킨부스터 ’키아라플러스 오라‘(KiaraPlus Aura)를 국내에 출시했다.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 아카데미 운영도 함께 하며 내수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바이오플러스는 비만 치료제, 보툴리눔 톡신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동시에 전개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삭센다 제네릭과 위고비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연구개발 중이다.
윤민호 바이오플러스 마케팅전략본부 본부장은 “신사업을 통한 기술적 성장과 함께 셀부스터 제품의 경쟁력, 바이오 원료 개발·생산 역량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도약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4분기 실적 성장을 확실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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