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스타벅스 압수수색에…장동혁 "이재명 보은수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5일 페이스북 글
"경찰, 정권의 대국민 사상 검증 앞잡이 역할 자처"
  • 등록 2026-08-05 오후 12:13:06

    수정 2026-08-05 오후 12:14:5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경찰의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과 관련해 “이재명 정권이 절대 권력을 쥐어주자마자 알아서 ‘보은 수사’에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른 수사라고 하는데, 이 시민단체는 이 대통령과 장관들도 직권남용, 강요,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며 “제대로 수사하려면 이들도 함께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썼다.

이어 “결국 경찰 스스로 정권의 충견임을 자인한 것”이라며 “이 정권의 대국민 사상 검증에 앞잡이 역할을 자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정권이 만든 ‘법왜곡죄’의 처벌 대상이 아닌가”라며 “이재명 정권은 ‘커피 한 잔의 자유’까지 박탈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 자유를 박탈하려는 정권은 그 권력을 반드시 박탈당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 알레띠-맨시티 야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