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김용범 오늘 오찬 회동…주택 공급방안 논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李 "신속한 주택 공급" 주문 후 첫 만남
서울시-정부 협업 방안 의견 교환할 듯
  • 등록 2026-08-05 오후 12:14:56

    수정 2026-08-05 오후 12:14:56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찬 회동을 한다. 정부가 마련 중인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청와대에서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자마자 7시간 30분 동안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많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가능한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가용한 행정조치와 금융·재정 규제 완화 등 신속한 공급 실현을 위한 방안을 찾으라”고 지시한 바 있다.

앞서 김 정책실장은 지난달 1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서울 주택 공급 방안과 관련해 “서울시만의 문제는 아니라 중앙정부와 협업하면 훨씬 큰 성과를 낼 것 같다”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따로 뵐 약속을 잡아놨다”고 밝힌 바 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 부동산 공급과 관련해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6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김 정책실장은 부동산 공급과 관련해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제일 (큰) 걱정거리는 직접적으로 (말해) 부동산이다. 주택 문제가 저로서도 제일 어렵다”며 “많이 지적하는 대로 전월세가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다. 당연히 걱정하고 있고, 수급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수급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오세훈·김용범 오늘 오찬 회동…주택 공급방안 논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 알레띠-맨시티 야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