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코스닥 상장 10주년..."기술기업 가치 입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상장 이후 매출 125%·주가 530% 성장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 해외 고객사 확대
  • 등록 2025-08-05 오후 4:02:18

    수정 2025-08-05 오후 4:02:18

(사진=칩스앤미디어)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시스템 반도체 IP 전문기업 칩스앤미디어(094360)가 코스닥 상장 10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8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야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기반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상장 당시 120억원이던 매출은 2024년 기준 270억원으로 125% 증가했다.

시장에서 평가는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상장 당시 공모가 2546원(현재 가치 환산 기준)에서 2025년 8월 4일 기준 1만6150원으로 약 530% 상승했다.

상장 초기만 해도 칩스앤미디어의 매출은 120억원 규모였으며, 글로벌 고객 기반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세계 최대 종합 IT기업을 포함한 실리콘밸리 글로벌 IT, 반도체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왔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기술 고도화는 물론 최근에는 NPU(신경망처리장치) 영역까지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 기반을 만들어냈다.

김상현 칩스앤미디어 대표이사는 “기술로 인정받는 IP 전문기업으로서 임직원과 주주,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 멧 데이먼 딸
  • 골프 브이~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