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박근혜 대통령 옷값 계산 포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0-26 오후 8:16:34

    수정 2016-10-26 오후 8:16:34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비선실세 논란’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했던 이른바 ‘샘플실’에서 계산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TV조선이 2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했던 ‘샘플실’ 카메라에 최 씨가 자신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 계산하는 장면이 담겼다.

최순실(사진=TV조선 뉴스쇼 판)
최 씨가 당시 지불한 돈이 대통령실 특수활동비에서 나온 것이라며 ‘상식에 맞지 않는 예산집행’이고, 개인 돈이라면 ‘뇌물죄 성립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으며 양쪽 모두 과거 엄벌에 처해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고 TV조선은 지적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현장 올킬 미모
  • 주인공은 누구?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