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KB국민은행이 지원해 포천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포천시 청소년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 | (사진=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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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 도서관’은 KB국민은행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 및 가구를 후원해 조성했다.
이를 통해 시는 청소년들의 독서 환경 개선과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영현 시장은 “KB국민은행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후원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지식과 문화의 보금자리가 마련돼 뜻싶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포천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포천시 청소년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백영현 시장이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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