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코어ISI는 17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가 올해 상승세에도 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30배로 최근 9년 중간값인 35배보다 낮고, 2026년 주가수익성장비율(PEG)은 0.55배로 동종 AI 기업 평균 1.4배 대비 현저히 낮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클라우드 자본 지출이 엔비디아의 주요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부문의 자본투자 규모는 2024년 56%에서 2025년 72%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시장 예상치는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엔비디아의 S&P500 내 지수 영향력 확대에 대한 일부 우려와 관련해, 과거 인텔(INTC), 마이크로소프트(MSFT), 델(DELL), 시스코(CSCO) 등 PC 및 네트워크 생태계가 S&P500에서 14%까지 차지했던 사례를 들어, 향후 추가 확장의 역사적 선례가 존재한다고 이들은 설명했다.
한편 최근 하락에도 여전히 41%가 넘는 연간 상승률을 기록 중인 엔비디아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9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 거래일보다 1.10% 밀리며 188.07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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