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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해수는 “백도훈 검사가 완벽하게 차려입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냉소적이고 냉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감독님과 촬영을 하면서 냉철하고 냉소적인 방어적인 모습이 있는 인물로 그려내려고 했다”며 “정의감에 의해서 사건을 쫓아간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개인적인 욕망, 소유욕, 집착에 가까운 편집증에 가까운 동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찾아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박해수는 ‘오징어 게임’부터 ‘수리남’, ‘종이의 집’, ‘악연’ 등에서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국내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박해수는 “좋은 작품들로 계속해서 인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백 검사에 대한 멜로적인 부분들은 안으로 가지고 있던 거라 차차 봐주시고 ‘자백의 대가’ 매력적으로 봣던 것은 감독님의 센스 있는 연출, 여기 나오지 않은 많은 배우들이 있다. 진선규, 이미도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와서 포인드들이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높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를 담았다. 전도연은 하루아침에 남편을 살인한 용의자가 되어 일상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이는 ‘안윤수’ 역을, 김고은은 희대의 마녀로 불리며 ‘윤수’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모은’ 역을, 박해수는 그들 사이에 얽힌 비밀을 집요하게 파헤치려는 검사 ‘백동훈’ 역을 맡아 출연한다. ‘자백의 대가’는 12월 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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