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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급성장 중인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통합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동 연구개발(R&D)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AI 서버 인프라의 기획 및 구조 설계 △AI 데이터센터용 하드웨어 공동개발 △SEA 지역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이다.
특히 콴타컴퓨터는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AI 서버를 만드는 콴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의 모회사다. 콴타는 HP, 델(Dell), 구글(Google), 아마존(Amazon)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서버를 납품하는 세계 1~3위권 ODM 제조사다. 자체 브랜드 QCT(Quanta Cloud Technology)를 통해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대형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서버온 관계자는 “AI 인프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옵티코어의 광통신 기술력과 서버온의 글로벌 유통 역량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아시아 시장에 최적화된 고성능 AI 서버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는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2026년 이후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 상용화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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