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달러트리, 기업어음 한도 25억 달러로 확대…재무 유연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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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1-17 오후 10:13:44

    수정 2025-11-17 오후 10:13:44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달러트리(DLTR)가 기업어음(Commercial Paper) 프로그램 한도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17일(현지시간)밝혔다.

팁랭크스는 이번 조치가 오는 2026년 3월 20일까지 유효하며, 회사의 운영 자금 확보와 재무 유연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팁랭크스는 수익성과 레버리지 측면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 성장과 긍정적인 기술적 지표가 일부 낙관론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현재 달러트리의 최근 목표주가는 103달러로, 단기적인 비용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통한 매출 성장세가 주목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8시 05분 기준 달러트리는 0.31% 하락한 104.7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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