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링크는 티켓링크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새 슬로건은 ‘나의 취향 자극, 티켓링크’다. 단순한 티켓 예매 서비스를 넘어 공연·전시·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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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오픈 일정과 예매 알림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신설했다.
개편 내용은 모바일 앱과 웹에 우선 적용됐으며, PC 버전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NHN링크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단순한 예매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의 문화 경험을 확대하는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NHN링크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티켓링크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담은 것”이라며 “회원들이 원하는 공연을 빠르고 편리하게 예매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문화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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