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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홀(파4)과 5번홀(파4)에선 더블보기가 나왔고, 후반 7번홀(파5)과 9번홀(파3)까지 보기로 마무리했다. 버디는 하나도 잡지 못했다. 순위는 최하위인 108위.
카이는 이날 그린을 11번이나 놓쳐 그린 적중률이 38.88%(7/18)에 그쳤고 퍼트 수도 36개로 치솟았다. 그린을 놓칠 때마다 세이브를 제대로 하지 못해 쇼트게임에 약점도 드러냈다. 드라이브 샷 비거리는 221.28m였다.
현재 18살 고등학교 3학년생인 아마추어 카이는 미국 주니어 골프협회(AJGA) 461위에 그치지만, 여자 골프 흥행을 위해 이번 대회에 초청받았다.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X 등을 모두 합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가 900만명을 넘는다.
앞서 카이는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어머니 버네사와 교제 중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카이는 “그는 세계 최고의 골퍼”라며 “필드에서 즐기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냥 흘러가는대로, 흐름에 맡기라고 말해줬다”고 소개했다.
카이는 주로 유튜브룰 통해 SNS상에서 많은 팔로워를 홥고했으며, 최근 워싱턴DC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할아버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골프 치는 모습과 두 사람이 라이더컵에 참석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해 화제를 모았다.
카이는 자신의 목표는 프로 골퍼가 되는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굳게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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