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왔습니다"…금은방서 1억원 귀금속 훔친 20대 검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9-04 오후 8:05:43

    수정 2025-09-04 오후 8:05:43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충남 천안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1억 원 상당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다.

4일 천안동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25분께 A(27)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금은방에 복면을 쓴 채 침입했다.

A씨는 “배달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물건을 놓는 척하다가 가지고 있던 망치로 진열장을 깨트린 뒤 귀금속을 빼앗아 가게 앞에 있던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다행히 금은방안에 사람이 없어 이 과정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우선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강도 혐의로 바꿔 적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