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디지털 금융보안 자문위원 4명 위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디지털 금융 보안 위협 현황 진단
  • 등록 2026-05-12 오후 12:54:39

    수정 2026-05-12 오후 12:54:39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금융보안원이 디지털 금융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위원 4명을 새로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금융보안원은 12일 서울 글래드 호텔에서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사진=금융보안원)
금융보안원은 △김호원 한국정보보호학회장(부산대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 △박세준 티오리 대표 △박용규 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정성구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등 4명의 자문위원과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토스(Mythos)로 촉발된 새로운 보안 위협과 금융권 대응 전략 등이 주로 다뤄졌다.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과 금융보안원의 업무추진 방향도 논의됐다.

특히 올해 1월 발표된 정부의 제 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인공지능(AI) 기본법, 디지털자산 정책 등 새롭게 재편되는 법안과 정책이 집중 조명됐다. AI를 기반으로 한 공격 도구의 특징을 짚어보고 금융권 보안역량을 강화하도록 하는 금융보안원의 업무 방향도 공유됐다.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금융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어떻게 정립하고 방어선을 구축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고 있다”면서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의견들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화사 패션 포인트는?
  • '재선거' 시위
  • 마운드 위 젠슨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