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스튜디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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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6-15 오후 5:45:56

    수정 2026-06-15 오후 5:45:56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버킷스튜디오(066410)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해제·취소 등과 관련한 공시번복이다. 원공시일은 지난해 12월26일이며, 공시일은 지난 4월20일, 지정예고일은 지난 5월19일이다.

지정일은 오는 16일이며, 부과벌점은 8.5점이다. 이에 따라 공시위반제재금 3400만원이 추가 부과됐다.

거래소는 버킷스튜디오의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이 16.0점이라고 밝혔다.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에 해당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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