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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맨’은 지난 9일까지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등 총 7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으며 전 세계적인 역주행 열풍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13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는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12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24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이 빌보드 세부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feat. Latto, 150위), 진 솔로 2집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166위)가 ‘글로벌200’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세븐’, 지민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79위, 81위, 137위에 포진했다.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월드 앨범’ 9위에 자리하며 발매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지민의 ‘뮤즈’는 해당 차트 18위에 올랐다.
멤버들의 투어 또한 의미 있는 결과를 남겼다. 빌보드는 지난 15일 ‘2025년 가장 흥행한 K팝 투어 10선’(Top 10 Highest Grossing K-Pop Tours of the Year)을 발표했다.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j-hope Tour ‘HOPE ON THE STAGE’)와 진의 첫 솔로 팬콘서트 ‘런석진_에피소드.투어’(RUNSEOKJIN_EP TOUR)가 이 리스트에서 3위와 7위를 차지했다. 특히 제이홉은 솔로 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일본 오리콘이 17일 발표한 ‘연간 랭킹 2025’(집계 기간: 2024년 12월 23일~2025년 12월 15일)에 따르면 진의 솔로 2집 ‘Echo’가 ‘앨범 랭킹’ 39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 솔로 가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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