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개원 미사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가 집전했다. 2014년 2월 개원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청라, 검단, 영종, 김포 등 인천 서북부 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거점 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실현을 목표로 심장혈관에 특화된 심장혈관병원을 개원했으며, 24시간 365일 심장·뇌혈관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과 장비를 갖춰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념미사는 병원의 설립 정신을 되새기며, 2026년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국제진료 고도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동현 신부는 “지난 12년간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한 교직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이는 치유자로서 오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 땅에 현존케 하는 숭고한 소명이자 우리 병원의 존재 이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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