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LG전자에 따르면 현재 영국 런던에 있는 유럽지역 대표를 독일법인이 있는 뒤셀도르프로 이전한다.
뒤셀도르프는 독일 서쪽에 위치한 상업도시로 네덜란드 벨기에와 인접해 있다. 그동안 유럽지역대표가 영국법인장을 함께 맡았지만 내년에는 독일법인장을 겸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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