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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특정 자격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한 구인건수는 13만8353건이었으며, 상위 30대 자격 관련 구인 건수가 11만7996건에 달했다.
필수 자격을 요구한 구인건수 중 ‘전기’ 관련 자격이 높은 수요를 보였다.
기능사 중에선 지게차운전기능사 수요가 2만2122건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다음으로 수요가 2만684건인 한식조리기능사가 차지했다.
기능사 중에선 굴삭기운전기능사가 320만 원으로 임금이 가장 높았다. 한식기능사는 필수인 공고가 필수가 아닌 공고보다 임금 제시 수준이 낮았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시간선택제나 단시간 근로 비중이 높아 필수 요구 시 오히려 임금이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기업의 자격증 요구가 특정 직무 능력 검증보다는 현장 투입 시간 단축과 법정 선임 요건 충족을 위한 실무적 목적에 가깝게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전기·산업안전 분야는 법규 변화와 함께 구조적인 수요 확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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