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하우스, 안전한 놀이매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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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제거한 PU 소재 매트 생산..재미까지 더해
  • 등록 2013-02-25 오후 6:29:37

    수정 2013-02-25 오후 7:22:40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최근 아이를 위한 놀이방매트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놀이방매트를 고르기 위한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작년 12월 유아용 PU(폴리우레탄) 재질의 폴더매트를 출시한 크림하우스는 최근 들어 안전한 매트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크림하우스의 크림하우스 매트. 매트는 물론 텐트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크림하우스의 매트는 생산 공정에서 엄격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적용, 생산하고 있고 생산된 제품을 테스트해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얼마 전 KBS 소비자고발에서 크림하우스를 취재했을 때도 크림하우스의 유해물질 제거 관리 공정과 제품 테스트 결과 과정을 확인하고 오히려 이렇게 까다롭고 많은 공정을 거쳐야 하냐고 되물을 정도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재 크림하우스에서 출시된 매트는 스노우파레트, 크림하우스매트, 아이스캐슬 3가지 종류로, 모두 크림색을 바탕으로 만들어 어떤 집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장난감들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매트 제품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제품은 일반 폴더매트로 사용할 수도 있고 텐트로도 변형이 가능한 크림하우스 매트다. 보통 아이들이 장롱이나 구석진 공간에 숨는 것을 좋아한다는 데서 착안해 폴더 매트를 텐트 모양의 집으로 변형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텐트의 문을 여닫을 수 있어 자신만의 공간이 생긴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림하우스 관계자는 “크림하우스의 모회사는 20년 가까이 자동차 내장재 원단을 생산해 온 회사로 축적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며 “오랜 시간 동안 관리해온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유아용 놀이매트에도 적용해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림하우스는 3월까지 사전예약주문으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크림하우스매트 홈페이지(www.creamha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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