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오는 11일까지 퇴직연금 전용 ELS인 ‘N2 퇴직연금 ELS’ 22~24호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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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낙인 조건을 낮추고, 국내 주식형과 주식·지수 혼합형 상품을 함께 내놓으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 수요를 반영했다.
N2 퇴직연금 ELS 22호는 팔란티어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근 이란 리스크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낙인 조건을 기존 35%에서 30%로 낮췄다. 3년 만기 구조에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건 충족 시 세전 연 11.40% 수익을 지급한다.
24호는 SK하이닉스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편입한 혼합형 상품이다. 더욱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겨냥해 주식과 함께 지수를 기초자산에 포함했고, 낙인 조건은 40%로 설정했다.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 구조이며 조건 충족 시 세전 연 6.50%의 수익을 제공한다.
세 상품 모두 조기상환에 실패하고 만기 시 기초자산 하락으로 손실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원금의 80%까지 지급하는 원금 부분지급형 구조를 갖췄다. 퇴직연금 계좌에 맞춰 손실 가능 범위를 일정 수준으로 제한한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청약은 숙려제도 대상이 아닌 개인투자자의 경우 11일 오후 2시 30분까지 가능하며, 발행일은 12일이다. 숙려제도 대상 고객은 65세 이상이거나 부적합·부적정 투자자로 분류된 개인 일반투자자로, 6일까지 청약할 수 있다. 숙려기간은 9일부터 10일까지이며, 11일 숙려 의사를 확정해야 한다. 의사 확정을 하지 않으면 청약은 자동 취소된다.
가입 이벤트는 6월 말까지 신청 고객의 N2 퇴직연금 ELS 청약 배정금액을 합산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가입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1매를,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1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및 나무(Namuh)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와 투자 선택 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퇴직연금 계좌에서 ELS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시장 환경에 맞는 다양한 투자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협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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