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 기자홈 전수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보고서(KPF 미디어브리프 2025년 12호)에 담겼다.
|
이를 기준으로 한 기자 1인당 평균 구독자 수는 1666명이었다. 상위 100명의 구독자는 285만 명으로 전체의 18%를 차지해, 인기 기자에 구독이 크게 몰리는 쏠림 현상이 확인됐다.
분야별로는 엔터 분야 기자의 평균 구독자 수가 452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정치 분야가 4117명으로 뒤를 이었다. 세계(2046명), 생활/문화(2009명) 등은 평균 2천 명대였고, TV 분야는 523명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언론인 개인 브랜딩 영향력 커져”
보고서는 “네이버 기자홈은 언론사의 채널을 넘어 개별 기자의 브랜딩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특정 언론 유형과 분야에 구독·응원이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기자홈 구독·응원 규모가 일부 상위권에 쏠리면서 언론사·분야별 이용 방식 차이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이번 분석이 언론사와 기자 개인의 온라인 영향력 변화, 독자와의 직접 소통 방식 확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포토]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리 선물 주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05t.jpg)
![[포토]AI·BIM 센터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024t.jpg)
![[포토]이억원 위원장,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발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968t.jpg)
![[포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주민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7t.jpg)
![[포토]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0t.jpg)
![[포토]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96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