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 100원→500원 주식병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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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0 오후 4:05:30

    수정 2026-03-10 오후 4:05:30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엑스플러스(373200)는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억1000만5336주에서 2200만1067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 28일이다. 4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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