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츠, 자회사 비욘드아이 10대 1 무상병합 감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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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22 오후 4:39:54

    수정 2026-04-22 오후 4:39:54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위츠(459100)는 종속회사 비욘드아이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이월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재무건전성 제고다.

이번 감자 대상은 보통주 135만5400주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150만6000주에서 감자 후 15만600주로 감소한다. 자본금은 감자 전 75억3000만원에서 감자 후 7억5300만원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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