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외계층 지원”…효성그룹, 설맞이 사회공헌 전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2-04 오후 4:50:29

    수정 2021-02-04 오후 4:50:2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효성그룹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설맞이 맞춤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효성그룹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하는 ‘2021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효성과 기부자 후원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떡국’ 키트는 전국 아동지원센터를 통해 조손가정, 장애가정,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가정 등에 전달된다. 효성그룹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사랑의 떡국 나누기’를 후원해왔다.

이어 4일엔 효성그룹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생필품 나눔’도 진행했다. 아현동 취약계층 4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했다.

효성그룹은 지역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김치’ 등을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도 장학금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교육비를 지원 중이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효성직원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효성그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