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이채민 '우리는 매일매일' 내달 4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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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청춘 로맨스
메인 예고편 눈길
  • 등록 2026-02-11 오후 2:56:20

    수정 2026-02-11 오후 2:56:2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고(故)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이 내달 4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고 김새론, 이채민 주연의 새학기 첫 번째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학 시즌을 맞는 내달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콩닥거리는 설렘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11일 공개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내달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김새론 분)과 호수(이채민 분)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날,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백을 저지르고 만 호수. 여울은 호수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어색해진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오랜 우정은 이미 끝나버린 열일곱. 고백 이후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사이에는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아,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시작을 알린다. 그러던 중, 호수의 자리를 위협하는 여울의 첫사랑 호재(류의현 분)가 등장하고, 또 다른 소꿉친구 주연(최유주 분)이 호수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네 사람의 로맨스는 얽히고설키기 시작한다. 이처럼, 처음 배우는 감정 속에서 갈등하고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진솔한 감정을 끌어내며, 오직 학창 시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풋풋하고 두근거리는 설렘으로 봄의 시작을 알릴 김새론과 이채민의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내달 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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