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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1년 6월께 인력사무소를 통해 노동자 5명을 일용직으로 채용한 뒤 경기 김포 현장에서 일하게 하고 임금 24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북부지청은 법원으로부터 A씨 체포영장과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문을 잠근 채 열어주지 않았으며 관계 당국은 강제 개방한 뒤 환기구 쪽에 숨어 있던 A씨를 체포했다.
북부지청은 A씨 사건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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