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왼쪽 두번째) 강서구청장이 3일 ‘화곡초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화곡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 130면 규모로 건설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진 구청장은 “주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음 등에 따른 학업 방해와 주민 불편, 공사 차량 진출입 시 안전 확보, 통학로 위험 요인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강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