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실 보좌진, 성 비위 의혹으로 檢 송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면직 서류 제출…국회사무처 "송치 건 있어 어려워"
의원실, 9급 강등해 직권면직 요청
  • 등록 2025-11-18 오후 6:17:18

    수정 2025-11-18 오후 6:17:18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실의 한 보좌진이 성 비위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 1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 의원실 소속 보좌진인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이 의원실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다 최근 학업을 이유로 자진 사직인 의원면직 서류를 제출했다. 이에 국회사무처는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 있어 의원면직이 어렵다’는 취지로 서류 접수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의원실은 A씨를 9급으로 강등해 직권면직을 요청했다.

A씨 측은 여성과 시비가 붙은 것일 뿐 억울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