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경,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중앙지검 설치…김태훈 본부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6-09 오후 5:52:35

    수정 2026-06-09 오후 5:52:35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검찰과 경찰이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피켓을 붙이고 있다. (사진=뉴스1)
대검찰청은 9일 서울중앙지방검에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동수사본부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를 본부장으로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다.

검경은 합동수사본부 출범 전에도 전담수사팀이 상호 협력하며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