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년 차' 박경혜, 2년 째 카페 아르바이트 "고정적 수입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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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나 혼자 산다' 출연
"돈 버는 일, 힘들지 않을 수 없어"
  • 등록 2026-04-17 오후 5:04:06

    수정 2026-04-17 오후 5:04:0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박경혜가 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녀는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한다.

사진=MBC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 차, 독립 4개월 차인 배우 박경혜의 현실 자취 일상이 공개된다.

박경혜는 외출 준비를 마친 후 카페로 향한다. 배우 활동을 하면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솔직한 계기를 밝힌다.

박경혜는 카페 청소부터 재고 관리, 손님 맞이까지 야무진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보여준다. 빠른 손놀림으로 몰아치는 주문도 완벽히 처리하는가 하면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섭렵한 ‘아르바이트 만렙’ 실력을 자랑한다.

박경혜는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라며 아르바이트로 보낸 고된 하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단단한 긍정 에너지를 드러낸다.

2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인 배우 박경혜의 모습은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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